라디오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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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라 조회 0회 작성일 2020-08-13 10:51: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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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에 알아보는 라디오에 대한 역사 7가지

#라디오 #5분정보 #역사

안녕하세요. 간략하게 주제에 대한 정보를 들려 드리는 인포 라디오입니다.
첫 영상으로, 저희 채널에 맞는 라디오에 대한 내용을 들려드리는 영상을 녹화했습니다.
재미있게 시청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틀린 정보들이나, 궁금하신 정보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보 수정이나, 그 주제에 맞는 정보를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모혜또 : 라디오에 관심이 많아서 옛날 학창시절부터 많이 듣고, 한 때는 라디오DJ도 꿈꿨는데..역사는 처음 알았네요! 인포 라디오님 영상 덕분에 라디오 역사도 알게 됐습니다! 다음엔 전화기에 대한 역사를 인포 라디오님 목소리로 듣고 싶습니다~ (전화기를 만든 시점부터 유선 전화기에서 휴대폰까지...)
세세남매-세세한일상 : 잘봤습니다 ㅎㅎ 좋은 정보채널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앞으로도 기대하겟습니다~
꼬마농부의 텃밭 이야기Little farmer : 유익한 내용이네요!! 잘 봤습니다-!
신윤지 : 언니 목소리 개꿀띠
이현준 : ㅋㅋㅋㅋㅋㅋㅋㅋ
단부마리 : 목소리가 편안하게 듣기 좋아요~
sohee Han : 목소리 너무 좋아요
쟁니팍 : 정보 감사요~
김수현 : 유튜브 보는데 내친구 목소리 나오니까 신기하네 ㅋㅋㅋ 생각보다 목소리가 좋잖아 이친구?? 아래댓글중에 대학과제같다는 말이 있는데 아주 공감
멮p : 뭔가 대학과제같아 ㅋㅋ

[카드뉴스] 첫 라디오 방송은 1926년..TV는 1956년

#1.
첫 시작은 라디오 방송이었는데요.

1926년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식민지 체제에 한국인을 순응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경성방송국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의 경제 상황과 물가 시세 등을 우리말과 일본어 방송으로 제작했습니다.

#2.
광복을 맞고 2년 뒤 9월 3일, 미국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우리나라 방송은 처음으로 독자적인 방송 호출부호를 받았는데요.

그로부터 17년 후인 1964년, 전파 주권을 회복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을 방송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3.
영상기술이 발전하면서 1956년엔 최초의 텔레비전이자 상업방송인 대한방송이 등장하는데요.

당시 카메라 2대로 시작했는데, 하루 2시간씩 보도, 교양, 오락 등을 방송했습니다.

개국 초기 시내 상점에서는 길을 걷던 행인들도 걸음을 멈추고 TV를 봤다고 하네요.

하지만 화재로 인해 1961년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4.
대한방송의 빈자리는 1961년 마지막 날, 국영 서울텔레비전방송국 즉 KBS-TV가 대신하게 되는데요.

1964년엔 민간상업방송인 동양텔레비전 TBC-TV가 개국합니다.

드라마 제작에 힘썼던 TBC는 이순재, 강부자, 사미자 등의 배우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1969년엔 한국문화방송주식회사 MBC-TV가 문을 열면서 한국 텔레비전 방송은 삼국 시대를 맞았습니다.

#5.
방송이 안정화되고 자리를 잡아가던 1980년, 전두환 전 대통령은 언론 통폐합을 시도하는데요.

사실상 정권에 저항하는 언론인을 해직하고, 언론을 체제에 순응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로 인해 TBC 등이 KBS로 흡수됐습니다.

#6.
1980년 12월부턴 컬러 TV가 방송됐는데요.

컬러 TV의 등장은 사람들을 TV 앞으로 이끌었고, 생활에 많은 변화를 줬습니다.

#7.
전두환 전 대통령은 강력해진 방송의 힘을 이용해 정권을 홍보하기도 했는데요.

저녁 9시 뉴스가 시작되면 뚜뚜 소리와 함께 아나운서는 '전두환 대통령 각하께서는'으로 뉴스 멘트를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일명 땡전뉴스라고 반발했고, 시청료 거부 운동이 전국적으로 퍼졌습니다.

#8.
1991년엔 지금의 SBS인 서울방송이 개국했는데요.

1960년대의 TBC처럼 민간상업방송으로 광주, 부산, 대구 등 5대 광역시에 지역 민간방송까지 문을 열었습니다.

KBC도 그중에 하나로 1995년 5월 호남 최초 민영 방송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9.
오랜 시간 사람들과 함께한 방송.

사랑도 비난도 함께 받아 왔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 남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카드뉴스였습니다.
김민지 : `10904 김민지 시청완료 했어요.

우리민족의 희망이 된 라디오 / YTN (Yes! Top News)

귀한 소식부터 아름다움 음악까지.. 세상의 모든 소리를 전해주었던 추억의 상자, 라디오

라디오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앉기도 했고 지금도 변함없이 중요한 소식을 전해주는 수단이 되고 있지요

그런데 한 때는 라디오로 인해 수많은 애국자들이 목숨을 잃기도 했는데요

라디오가 우리 민족에게 값진 희망을 안겨주었던 사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일제강점기 일본은 한반도 전역에 라디오 방송을 시작합니다

전국에 세워진 라디오 송신소에는 조선 기술인들도 있었는데요

1942년 개성송신소에서 근무하던 우리 기술인들은 삶을 뒤바꿀 운명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단파라디오를 듣던 성기석은 우연히 한 방송주파수를 듣게 되는데요.

방송의 음성은 한국어였고 더 놀라운 것은 그 내용이었습니다

"왜적이 양양자득하여 온 세상이 다 저희 것으로 알지마는 얼마 아니해서 벼락불이 쏟아질 것이니 일황 히로히토의 멸망이 멀지 아니한것이"

당시 미국정부는 라디오를 통해 전세계에 선전방송을 하고 있었고 이승만 박사의 제안으로 한국어 방송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죠

소문은 주변 사람들에게 순식간에 퍼져나갔는데요

1942년 12월 24일 성기석을 비롯한 우리 기술인들에게 위기가 닥치고 맙니다

'미국의 소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한상훈, 백관수,허헌 등이 일본 형사들에게 발각되고 만 것인데요

무려 200여 명이 실형을 받았고 고문으로 인해 옥사하는 사람들까지 나오면서 희망의 소식은 안타깝게 끝이나고 맙니다

하지만 그 희망은 결국 3년 후 광복과 함께 현실이 되었고 미국의 소리는 독립을 예견하고 희망을 북돋아 준 소리로 역사에 남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모진 탄압을 받아야 했던 우리 기술인들

1942년 이 땅에 울려 퍼졌던 그 소리는 독립의 희망을 되살린 소중한 유산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pn/0484_2017011017572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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